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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는 "세 멤버가 함께하는 팬사인회가 너무 오랜만이라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외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업무가 마비될 정도다. 다시 한 번 JYJ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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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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