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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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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은 "송종국이 그 때 다리가 안 좋아서 수술 앞둔 상황이었다. 그래서 시간이 여유로워서 송종국이 우리 집에 매일 왔다"면서 "1~2달 지내더니 집이 좁다면서 자기 집에 가자고 하더라. 그 이후로 부모님 허락하에 송종국과 동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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