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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수건은 300장 쌓아둔다" 내조의 여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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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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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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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살림의 여왕' 특집에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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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을 쌓아둘 때 300장을 쌓아둔다"며 "호텔 같은 데 가면 계속 리필이 되지 않느냐, 수건을 챙겨두지 않으면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유리는 남편의 속옷이 150벌인 이유에 대해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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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에 대한 사랑 남다르네", "이유리 남편 정말 잘 챙기네", "이유리 남편에게 정말 잘 한다", "이유리 남편 내조 장난 아니다", "이유리 연기력 만큼 내조도 뛰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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