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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과 예비신부는 지난 2012년 처음 만나 2년 여간 교제해 왔다. 예비신부는 박건형보다 11세 연하로 평범한 직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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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은 8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 '일기일회'에 글을 올려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 글에서 박건형은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함께 뜨겁고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것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이라는 거. 그래서 더욱더 누구보다도 여러분에게 먼저 알리고 싶었어요. 앞으로 제 인생에 또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지 기대되고 설렙니다. 긴장도 되고요.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