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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유리는 "남편은 전형적인 한국 남자라서 모든 걸 다 내가 먼저 했다"고 털어놓았다. "원래 독신주의였는데 이 남자를 놓치긴 싫고 잡아야겠다 싶어서 마음을 먹고 내가 먼저 프러포즈 했다"라며, "남편에게 연애말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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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지난 2010년 13살 연상의 전도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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