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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2명이 사는 집에 냉장고가 5대라는 사실을 밝히며 "원래는 딱 한 대 있었다. 그런데 드라마를 찍을 때는 6~8개월 동안 살림을 못 하니까 음식을 미리 보관해야겠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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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라 이유리는 욕실 수납장에 300장의 수건을 보관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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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유리는 "남편 속옷만 150벌이다. 신혼 때는 색깔별로 몇 개 구입했는데 내가 촬영으로 바빴을 때 남편이 빨아 놓은 속옷이 없어서 입을 게 없다더라. 내가 없는 빈자리도 큰데 홀아비같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리필될 수 있게 사놨다"고 말했다. 이어 "속옷만 한꺼번에 다 넣고 돌리고 빨다가 세탁기가 꽉 차서 에러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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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유리, 통이 큰 것 같다", "이유리, 집에 형제가 많았구나", "이유리 집에 물건 떨어질 일은 없겠다", "이유리, 내조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이유리, 완전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