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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는 "평소에도 교황님을 존경해왔지만, 다큐멘터리를 통해 교황님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정말 아빠(파파)와 같은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교황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채시라는 오는 18일 명동성당에서 교황이 집전하는 평화와 화해의 미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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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영상은 교황 방한 기간에 아시아청년대회(15일)가 열리는 대전, 시복식(16일)이 열리는 광화문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도 상영될 예정이며, 1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될 2부 '교황의 길'에서는 교황의 주요 방한 일정과 채시라의 성지 순례 현장을 담은 생생한 영상이 공개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