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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단식 결승에서는 김지선(구미시청)이 강서경(강원도청)에 2대1(4-6, 6-0, 6-0)로 역전승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깜짝 우승의 주인공이었다. 김지선은 테니스 선수 생활 17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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