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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오른쪽 팔꿈치 인대 부분 파열로 지난달 10일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구단과 다나카는 수술을 받지 않고 주사요법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선택했다. 재할치료를 거쳐 캐치볼을 시작했지만, 일부에서는 재발을 걱정하고 있다. 뉴욕 양키스 구단은 최근 다나카가 다음달에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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