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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연애 매체 '스플래시'에 따르면, 마돈나의 장녀 루디스(17)는 이복동생 로코(13)와 마돈나의 남자친구 안무가이자 공연 기획자 티모르 스테펜스(26)와 함께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해수욕을 즐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루디스는 한뼘 비키니로 육감적인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며 마돈나의 고혹미를 그대로 물려받았음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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