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국회 여직원, 트위터에 음란 사진 공개 '파면 위기' by 박아람 기자 2014-08-10 14:59:25 Advertisement 스위스 의회에서 근무하는 여성 직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나체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Advertisement지난 7일 (현지시간) '뉴욕 데일리뉴스'는 스위스 의회 여성 직원이 의회 사무실 안에서 업무 중 은밀 부위를 노출하며 사진 촬영을 했다. 이에 스위스 의회는 이번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해당 여성 직원을 정직 처분했다고 전했다. 촬영된 사진 대부분은 의회의 사무실 등 건물 내부로 드러났고, 1만1000명의 트위터 팔로워에게 공개 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Advertisement해당 의회 여성 직원은 "사진들은 내 사생활일 뿐, 법을 위반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