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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부터 접수된 본선 진출 아이디어는 약 490개다. 참여한 소비자 수는 약 4만5000명, 아이디어 등록 수도 약 6200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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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아이디어에 대한 선호도에 따라 '별' 0개부터 최대 5개까지 점수를 매길 수 있다. 평가 참여는 1인당 최대 3개 아이디어까지 가능하다. 특히 참여자들은 '별점 평가'를 진행한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을 때 경우 해당 제품 매출액의 0.9%를 분배(매출액x0.9%/별점 평가 참여자 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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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소비자의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업해 혁신제품을 지속 발굴하고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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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는 전세계에서 불고 있는 '열린 혁신(Open Innovation)' 열풍에도 적극 동참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올해 9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월드 메이커 페어 뉴욕(World Maker Faire NY)'을 공식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