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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만들어진 것은 실제 사우나실이 아닌 코미디그룹 '임프루브 에브리웨어'가 한 시간동안 벌인 즉흥 예술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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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프루브 에브리웨어는 뉴욕 지하철의 찜통 더위를 재치있게 표현하기 위해 지하철역에 '사우나실을 설치하자'라는 아이디어를 내고 행사를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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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루브 에브리웨어 관계자는 "많은 승객들이 거리낌없이 옷을 벗고 사우나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