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연패를 끊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G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선발 티포드의 부진과 타선의 무기력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3대7로 패하고 말았다. 3연패. 3경기 연속 타선이 힘을 못쓰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병규(9번)와 오지환을 1군으로 불러올렸으나 큰 효과가 없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경기 후 "중요한 시기 3연패를 당했지만, 우리 선수들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며 "이병규(9번)가 왔다. 선수단 분위기를 잘 잡아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