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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선발 티포드의 부진과 타선의 무기력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3대7로 패하고 말았다. 3연패. 3경기 연속 타선이 힘을 못쓰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병규(9번)와 오지환을 1군으로 불러올렸으나 큰 효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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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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