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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지난달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방송계 선후배로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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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BC '개그야' 등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과 대중의 시선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지며, 오랜 시간 좋은 선후배로 지내온 만큼 앞으로도 선후배로서 서로 격려하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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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주연 손헌수 결별에 네티즌들은 "김주연 손헌수 결별, 주변 신경 쓰였나보네", "김주연 손헌수 결별했구나", "김주연 손헌수 결별, 안타까워", "김주연 손헌수 결별, 선후배로 잘 지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