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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342회 제주도 2탄은 '제주 소나이(사나이의 제주 방언)'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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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집 하나로 제주도의 명물이 된 손명제는 "제주도에서 막일을 하며 자유롭게 살다가, 결혼하고서 일정 수입을 벌어야겠단 생각에 라면가게를 차렸다"며, 최근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운이 좋았다. 지금도 내 것이 아닌 것 같다. 언제든지 훅 꺼질 것 같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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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자유로운 영혼, 이정도 제주 라이프에 대해 전했다. 이정은 "군대 다녀온 후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다. 막연하게 하와이도 생각했는데, 제주도라면 왔다갔다 하면서 일도 할 수 있겠단 생각에 내려오게 됐다"며 제주도에 안착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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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제주도 집에 네티즌들은 "이정 제주도 집 호텔같다", "이정 제주도 집 정말 아늑하네요", "이정 제주도 집 좋다", "이정 제주도 집 상상 이상이다", "이정 제주도 집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