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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지난해 11월, 전기요금이 2.7%에서 많게는 6.4%까지 인상되어 전기세에 대한 가계 부담이 더욱 가중되었다. 다행히 올해는 정부의 전력공급량이 늘어나 매년 일어나던 전력대란을 찾아볼 수 없었지만, 여름 끝자락까지 전기세 폭탄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특히 여름철 전력 사용량이 많은 가전 중 절전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전력 소비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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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이 되면 주부들은 빨랫감 건조에 대한 걱정이 많아진다. 세탁기에 탑재된 건조기능을 사용한다 해도 많은 전력을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세 폭탄이 걱정되는 것. 하지만 이제는 건조 기능을 강화한 세탁기로 무더위 속에서도 전기료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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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전기세 걱정 없이 독서로 불면증 극복! 숲엔들, 엔프렌 LED 확대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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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LED 스탠드 전문기업 숲엔들의 엔프렌 LED 확대스탠드는 긴 수명과 뛰어난 절전 기능을 자랑한다. LED전구를 사용해 기존의 형광등을 사용한 제품에 비해 적은 소비전력으로 더 밝은 빛을 낼 수 있으며, 소비전력이 백열전구의 1/10 정도에 불과하다. 하루 5시간씩 한 달을 사용해도 전기료는 월 1.000원을 넘지 않는다. 그리고 친환경적인 LED 조명과 특수 렌즈를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도 작은 글씨를 읽을 수 있어 편리하고 터치센서 스위치가 있어 각자에게 맞게 3단계에 걸쳐 밝기 조절도 가능하다.
대기전력은 전력 낭비의 원인이고 그 중 전기밥솥의 필수 기능인 보온 기능이 대기전력 사용량을 늘리는 하나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전기밥솥 구매 시에도 절전모드 탑재 및 에너지효율 등급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리홈쿠첸의 IH전기밥솥 트로이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인증을 받았고 전원 플러그를 꽂고 있어도 최소 전력을 사용해 보온 온도를 유지하는 절전모드를 제공해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스마트 컬러 액정표시장치를 탑재해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철정 무쇠 가마내솥으로 만든 내솥을 차콜코팅 처리를 해 열전도율과 내구성을 높였다.
◆ 더 이상 여름 전기세 걱정은 그만! LG 휘센 손흥민 빅토리 에어컨
여름철 전력 수요의 21%가 냉방전력으로 인한 것이다. 특히 여름철 전력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어컨 구매 시에는 에너지 효율 등급을 따져보는 것이 필수가 되었다.
LG 휘센 손흥민 빅토리 에어컨은 전력소비효율이 1등급보다 150% 더 효율이 높은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한 제품이다.
상하좌우 토출구를 중앙으로 모은 '포커스 4D 입체냉방'을 통해 강력하고 빈틈없는 시원한 바람을 구현한다. 또한 탑재된 초절전 인버터를 통해 상황에 따라 자체적으로 냉방을 조절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전력 소비가 가능하다. 또한 3M초미세먼지 필터를 사용해 실내 공기 속 초미세먼지까지 완벽히 걸러주는 공기청정 시스템을 갖춰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는다.
LG전자 관계자는 "올해는 일찍부터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가 예년보다 짧아 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다"며 "여름 끝자락까지 전기세 폭탄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절전 기능이 있으면서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여름 제품을 사용한다면, 경제적으로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