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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입대 후 첫 목욕, 300명이 모두 나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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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입대 후 첫 목욕 '충격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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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입대 후 첫 목욕 당시를 회상했다.

12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재용 감독, 영화사 집 제작)의 무비 토크가 열렸다. 이날 무비토크에는 이재용 감독,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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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토크에서 MC 박경림은 강동원에게 "인생에서 두근거린 순간이 있었냐?"라며 질문을 했다. 이에 강동원은 "길거리에서 예쁜 여자를 보면 두근거렸다. 그리고 군대 훈련소 가서 목욕탕 처음 갔을 때 300명이 나만 쳐다봤을 때도 두근거렸다"며 재치 넘치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혜교는 "열심히 찍은 작품을 공개할 때 두근거린다. 이번 작품은 3년 만에 한국에서 보여주는 작품이라서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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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9월 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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