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점은 입지가 탄탄하다. 수원시 영통구 신동 지역은 신동택지개발예정지구로 소득 수준이 높은 30~40대 젊은층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입주해 있어 상권이 젊은 편이다.
Advertisement
층별 구성은 지상 1~2층이 매장, 3층은 주차장과 차량 경정비와 세차장, 4~5층은 주차장으로 이뤄졌다.
Advertisement
한편 수원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이마트의 스테디셀러 와인인 G7도 이번에 트레이더스 단독 라벨을 붙여 'T7'(6580원·병)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이번에 처음 선보인다.
식품류로는 부드러운복숭아(1만9800원·4.5kg), 이판란(6800원·2판), 삽겹살(1280원·100g), 한우 1등급 등심(4800원·100g), 광어회(2만4800원·650g 이상), 맥심모카믹스커피(3만800원·365입), 진라면 매운맛(7480원·20입) 등이 있다.
생활용품도 하기스매직팬티(2만4800원·4단계 92p, 5단계76p), 테크 액체세제(9980원·5.1ℓ), 려 홍진단 샴푸·린스(9480원·980㎖), 휠치스믹스젤리(1만7800원·80입)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팝업스토어 개념의 단기 행사인 '로드쇼'를 통해 스위스산 고급 DMC 자전거(880만원), 플라스틱 소재 조립식 창고(2.1m×2.3m·128만원), SKII 병행수입 화장품, 제트스키 등 새로운 여가문화를 제안하는 수입 상품을 판매한다.
노재악 이마트 트레이더스 담당 상무는 "트레이더스의 최근 3년간 평균 매출 신장률이 20%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높아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트레이더스에서만 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을 꾸준히 기획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