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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터너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어빈 산타나와 맞상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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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현진은 2회말 에반 게티스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번트와 내야땅볼로 게티스가 홈을 밟아 1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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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6회초 공격에서 2사 1,3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삼진당해 타점을 올리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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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사까지 류현진은 6피안타 3실점 삼진 7개를 잡아내며 역투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2사 후 저스틴 업튼에게 볼넷을 내준 뒤 허벅지에 이상을 느끼고 투수 교체를 요구, 스스로 마운드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