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감독 "실점위기 극복하지 못했다" by 노재형 기자 2014-08-14 22:44:57 14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3루서 한화 피에의 삼진 아웃에 김응용 감독이 박기택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대전=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8.14. Advertisement 한화가 3연승 뒤 2연패에 빠졌다.Advertisement한화는 14일 대전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마운드가 난조를 보여 4대9로 패했다. 선발 타투스코가 5이닝 동안 4실점한데 이어 윤근영 정대훈 김기현 등 구원투수들이 5점을 더 내줬다. 타선에서는 롯데보다 많은 13안타를 치고도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경기 후 김응용 감독은 "선발투수가 잘 던져줬지만, 이후 실점위기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