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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수양관 안에 있던 최모(10)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다른 2명도 크게 다쳤고 또 다른 49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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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3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지난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위해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현장은 수양관 식당 입구에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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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주차장에 주차하던 중 건물 통로로 차량이 갑자기 진행했다"며 "차를 멈추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계속 직진했다"라고 '급발진 사고'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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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급발진 사고인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사망한 10살 아이 안타까워", "공주 교회수양관 일부러 사고낼 이유는 없는 듯", "공주 교회수양관 급발진 사고 피해가 크다", "공주 교회수양관 급발진 사고 어쩌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