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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5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M 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콘서트'에 앞서 큐시트로 보이는 파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출된 것. 해당 파일에는 50여 곡의 명단과 노래를 부르는 SM 콘서트 참여 가수들의 이름이 상세히 적혀있다. 또 이날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도 적혀 있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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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트위터에 다시 글을 게재한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울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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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타운 라이브' 네 번째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팀별 히트곡은 물론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