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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전반 28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박성진이 올려준 크로스를 정재용이 골문 정면에서 헤딩으로 마무리 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후반 11분에는 정재용의 패스를 받은 최진수의 추가골로 점수차를 벌렸다. 부천은 후반 25분 호드리고의 추격골로 점수차를 벌렸지만, 결국 격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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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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