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왔다 장보리'가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16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25.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7.9%)보다 2.7% 포인트 낮은 수치다. 그러나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20%)를 따돌리며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켜내는데는 성공했다. 또 토요일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에서도 정상을 유지했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수봉(안내상)이 보리(오연서)와 유전자 검사를 받고 친자식이라는 걸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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