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시청률 하락에도 주말극 1위 by 백지은 기자 2014-08-17 10:08:45 Advertisement MBC '왔다 장보리'가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Advertisement16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25.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7.9%)보다 2.7% 포인트 낮은 수치다. 그러나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20%)를 따돌리며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켜내는데는 성공했다. 또 토요일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에서도 정상을 유지했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수봉(안내상)이 보리(오연서)와 유전자 검사를 받고 친자식이라는 걸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