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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오토바이에 백구를 매달고 달리는 잔혹한 운전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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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너무 충격적이었다. '아저씨 지금 뭐하는 거냐'며 따라갔는데도 계속 하더라"며 "소리를 계속 질렀더니 할 수 없이 태우고 도망쳤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쫓아갔지만 벌써 사라지고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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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본 정선희와 장예원 아나운서는 "도로에 핏자국이 2km나 이어졌다고 하더라. 블랙박스 영상이 3분 정도인데 백구한테는 얼마나 끔찍한 시간이었겠느냐"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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