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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첫 타자인 긴조와 6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우전 안타를 내주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다음 타자인 마츠모토를 149㎞짜리 몸쪽 직구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이어 시모조노를 2루수 앞 땅볼로 잡은 오승환은 마지막 타자 다무라와 145~151㎞대의 삼진 5개를 던져 결국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끝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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