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 태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18일 뉴캐슬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다비드 실바와 세르히오 아게로가 나란히 골을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 나선 페예그리니 감독은 "오늘 승리로 리그를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리 선수들은 승리에 굶주렸고 상당히 절실했다"며 "우리가 올 시즌도 우승하려면 이 두가지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우리는 수비가 아주 단단했고 조 하트는 전혀 실수를 하지 않았다. 후반에는 선수들이 다소 피곤해하기도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