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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좌완 선발 헥터 산티아고의 직구를 공략했다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0-2로 뒤진 3회 2사 1루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체인지업을 서서 지켜보며 삼진 아웃됐다. 1-2로 따라간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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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텍사스는 9회말 아담 로잘레스의 끝내기 안타로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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