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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시즌 포르투갈의 마리티무에서 활약했던 석현준은 지난해 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300만유로(약 41억4600만원)였다. 발가락 골절로 10경기에서 2골에 그쳤다. 하지만 다시 포르투갈 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7월1일 나시오날과 4년 계약을 했다. 나시오날은 지난시즌 리그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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