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에는 18일 낮 12시부터 시간당 30∼40㎜의 호우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시 남구 남산로변의 급경사지에서 흙더미가 무너졌으며, 중구 유곡중학교 인근에서 흙담이 무너지기도 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현재 도로침수 등 신고가 약 40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기상청은 19일까지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