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법무부는 "비록 직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일탈 의혹이라고 해도 관할 검사장에 대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휘 업무를 담당하도록 하는 것이 부적절하고, 수사과정에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사표 수리와 면직은) 김 지검장을 그 직에서 물러나게 하고 수사기관으로 하여금 철저히 수사하도록 해서 수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김수창 제주지검장 결국 사표수리됐네", "김수창 제주지검장 면직 처분 공정한 심사 이루어 져야", "김수창 제주지검장 진실을 곧 밝혀내길", "김수창 제주지검장 CCTV 결과 궁금하네", "김수창 제주지검장 여고생 진술을 맞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현재 확보한 CCTV 영상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하지만 현직 지방검찰청장이 음란행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