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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측은 박 코치 선임 배경에 대해 "2009년부터 총 다섯 시즌 동안 팀의 리빌딩과 우승 과정을 함께 겪으며 성실한 훈련자세와 모범적인 생활 모습으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마지막 시즌인 2013~2014시즌에는 주장 역할을 맡아 어수선한 팀 분위기 속에서도 후배들을 잘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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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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