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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은 XS 오렌지 블라스트는 카페인 섭취가 부담스러울 때,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 분들에게 적합하며, 카페인 30mg을 함유한 XS 트로피칼 블라스트는 나른한 오후 활력과 집중력이 필요할 때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카페인 60mg을 함유한 XS 써밋과 XS 크랜베리 블라스트는 밤샘작업이나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처럼 카페인이나 에너지 업(up)이 필요할 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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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암웨이는 XS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5일과 8일 양일간 부산과 서울 소재 클럽에서 론칭 파티를 개최했다. 4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 론칭 파티에서는 XS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 DJ 구준엽의 화려하고 파워 넘치는 디제잉 무대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 밖에도 포토존, 바디페인팅 체험 및 스티커존, 초대형 비치볼을 활용한 이벤트 등 XS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들이 마련돼 파티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론칭 파티를 비롯하여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와 DJ 구준엽이 참여한 광고 등 XS관련 영상은 XS공식사이트(http://www.xsblast.kr/multimedia.as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