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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지난 10일 남산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 날, 설리와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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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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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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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둘이 알아달라는 듯 티를 낸 건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듯,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진짜 잘 만났으면 좋겠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오래오래 사귀어라",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증거가 쏟아진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그냥 행복하게 만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