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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올해 여름 시즌 메뉴 판매 수익금 중 일부을 적립해 마련된 것으로 삼성서울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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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제는 지난해부터 '어 피스 오브 러브' 캠페인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얻어진 수익금을 불우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로 전달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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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여름 시즌 고객의 사랑으로 얻어진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 사회공헌 기업으로서의 나눔 경영 및 고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