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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8년 만에 가장 빨라진 추석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시기를 앞당기고 기간도 늘려 다양한 혜택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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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 할인을 비롯해 30만원 이상 10%, 50만원 이상 15% 등 구매 금액이 커질수록 혜택도 늘어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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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국민, 삼성, 롯데카드로 로드숍에서 20만원·40만원·60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각 1만원·2만원·3만원의 청구할인 혜택도 있어 고객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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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이번 추석에 총 23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으로 다양해진 것이다.
KGC인삼공사는 홍삼정플러스(240g)에 대해 선물용 디자인 세트를 도입해 품격을 높이는 한편 고급 선물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현-기품을 드리다'세트도 출시했다.
KGC인삼공사 이종림 영업실장은 "올해 추석은 예년에 비해 매우 이르기 때문에 신선식품보다 홍삼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추석 선물로 인기있는 정관장 홍삼을 찾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정관장 홍삼이 뜻깊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