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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정부는 정부가 발주해 2009년부터 짓기 시작한 럭셔리 아파트 '오데옹 타워'의 조감도와 내부 시설 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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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내부는 최고급 내장재로 설계돼 럭셔리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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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는 호텔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홍보에 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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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격으로는 가장 비쌀 뿐 아니라 미국 할리우드나 마이애미 저택의 가격도 능가한다.
'오데옹 타워'는 2000년대 들어 모나코의 고도제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설계됐으며 모나코의 명물로 자리잡을 것이란 기대감 속에 착공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분양은 내년에 실시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