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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서 부터다. 2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주전에서 밀린 체흐가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해 화가 났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생제르맹과 AS모나코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체흐는 첼시를 떠날 수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체흐의 잔류를 원하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명으로 꼽히는 체흐가 넘버2 자리를 응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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