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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광장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 경동시장 등 각 세 군데의 한국 시장을 돌아다녔다"라며, "이방인처럼 낯설게 비춰지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며 화보 콘셉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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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보와 함께 실린 인터뷰에서 이들은 한국에서 지내며 느낀 소외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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