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오승환이 시즌 32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1일 교세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5-4로 1점 앞서던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시즌 32번째 세이브이자 7경기 연속 세이브, 그리고 10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평균자책점은 1.71에서 1.68로 떨어졌다.
오승환은 선두 다카하시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감독 겸 선수 다니시게를 상대로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오시마를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위기를 넘겼고 다니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