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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미국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라크 반군 수니파 무장 조직 '이슬람 국가'(IS)는 SNS를 통해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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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 대통령이 IS에 대한 공습을 승인하는 장면으로 시작한 영상은, 폴리라고 신원을 밝힌 남성이 "진짜 살인자는 미국 지도자"라고 외친 직후 옆에 서 있던 검은 복면의 남성이 흉기로 폴리를 살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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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반군 측은 앞서 자신들을 공습하는 미국에 대해 "미국 어디든 공격하겠다"며 보복을 다짐하는 내용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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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기자 참수에 누리꾼들은 "미국인 기자 참수, 너무 안타까워", "미국인 기자 참수, 이라크 반군 너무하네", "미국인 기자 참수, 이라크 반군 꼭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미국인 기자 참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국인 기자 참수, 너무 불쌍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