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 후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은퇴 후 소감에 대해 "운동을 안 하니 아픈 것도 없고 정신적으로 편안해요. 지금은 직업이 없으니까 스트레스나 압박감이 전혀 없죠"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김연아는 쇼핑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선수 생활 땐 입을 일이 없어 망설여져 그냥 내려놓았던 옷들도 요즘엔 맘에 드는 대로 사요. 언젠간 입겠지 뭐!"라며 쇼핑의 재미에 푹 빠진 의외의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최근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밤새 몰아서 본다"며 여느 25살 아가씨와 다를 바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연아 화보 미모는 업그레이드 마음은 편안한 듯", "김연아 화보 은퇴후의 삶 20대 아가씨로 돌아왔네", "김연아 화보 편안한 모습 보기 좋다", "김연아 화보 미모는 언제나 아름답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