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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은 인증 동영상을 통해 "저를 추천해준 여자축구대표 김혜리 선수에게 감사한다.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선수들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 또다른 희귀질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도 큰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스완지시티 기성용 선수, 도르트문트 지동원 선수,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이경화 선수" 등 절친 3명에게 아이스버킷 바통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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