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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미는 24일 수원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전에서 황혜연(삼성전기)을 세트스코어 2대0(17-15, 15-1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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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기의 정훈민은 남자 일반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 남자 일반부 복식에선 최호진-전용현조(당진시청)가, 일반부 혼합복식에서는 한상훈-채유정조(삼성전기)가 우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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