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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는 2010년 벤피카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500만유로(약 338억원)이었다. 3배 가까이 몸값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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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합류한다면, 판 할 감독은 그에게 네덜라드 대표팀에서의 아르연 로번의 역할을 맡길 것으로 현지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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