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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케이 감독은 카디프시티 재임 중 인종차별 및 성희롱, 도성애자를 모욕하는 내용 등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FA의 조사를 받고 있다. 특히 김보경(카디프시티) 영입 뒤 '빌어먹을 칭키(Fkn chinky)' '개' 등의 단어를 사용하면서 인종차별적 의식을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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