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나. 앱으로 무료입장까지… 모바일을 적극 활용
Advertisement
둘. 취향과 필요에 맞는 사전동선 준비 필수
Advertisement
또한 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현장 부스지도를 프린트해 자신의 취향과 필요에 맞는 동선을 설정해놓으면 더욱 효과적. 미리 준비가 안된 경우는 현장에서 나눠주는 Befe매거지 북에 있는 지도를 활용할 수 있으니, 꼭 본격적인 관람전에 자신의 동선을 설정하도록 하자.
Advertisement
베이비페어에는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제품들이 전시되고 소개되는 자리이다. 또한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미를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또한 특별가로 물품이 판매되는 등 다양한 혜택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놓이기 쉬운 점이 육아관련 강좌이다. 초보맘은 물론,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나 가족을 위한 다양한 육아관련 강좌들과 체험전들이 베이비페어에서 놓칠 수 없는 백미이기 때문. 따라서 보령메디앙스의 피부 문진표에 따른 피부상담 서비스와 베이비로션을 활용한 오감자극 마사지 카운셀링뿐 아니라, 매일유업의 모유분석 서비스와 무스텔라의 신생아 목욕법과 마사지 등 평소에 궁금했거나 혹은 출산후 육아 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강좌들의 진행일시와 시간을 체크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각 기업과 브랜드 부스에서는 베이비페어를 맞아 제품을 평소보다 2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따라서 평소 구입하려 했던 제품이 있거나, 필요한 제품들은 사전에 미리 비교해서 결정한 후 현장에 와서 알뜰하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부스마다 타임세일을 진행하거나, 인기제품을 일시적으로 할인해 판매하는 경우도 많으니 베이비페어를 관람하며 다른 관람객들의 대화에 귀를 열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전시된 제품을 최대 할인가격으로 판매하는 만큼, 민감하지 않는 소비자라면 이를 노리는 것도 알뜰한 소비법.
이외에도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여해주는 유모차 역시 마지막날 특가로 판매되는 만큼 사전에 특별 할인정보들을 미리 습득해놓는 것이 좋다.
다섯. 사전에 편의시설 정보 파악도 꼭
아무리 많은 정보와 혜택을 받았다 해도 몸이 불편하고 힘들면 만족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편의시설과 서비스들을 사전 체크해 편안한 관람을 하는 것이 좋다. 우선, 행사기간 동안 코엑스 공사로 인해 인근의 교통상황이 좋지 않고 또한 주차가 불편함으로 셔틀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정보는 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ef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코엑스 유모차 대여소에서 신분증만 제출하면 만 30세 이하 아이들에게 유모차 대여가 가능하니 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어린 영아와 함께하는 어머니들은 A홀 B홀 코너에 각각 배치되어 있는 수유실 위치를 사전에 파악해 필요시 헤매는 일 없이 활용하는 것이 좋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