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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 가족모임 회원들로 구성된 고소인단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오늘(26일) 15개사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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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94명이 직접 피해자이고 26명은 이미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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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특히 업체들이 안전성 검사 없이 제품을 판매해 다수가 사망했기 때문에 '살인죄'로 처벌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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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시작된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2차 피해조사에서도 벌써 92건의 의심 사례가 접수됐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살인혐의 고소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얼마나 억울할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가습기 틀고 죽었다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업체들 책임 져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꼭 법적으로 억울함 풀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