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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자친구 A씨는 김현중과 2012년부터 교제했으며 상습적인 폭행으로 전치 6주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과 A씨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지만 교제가 이뤄진 것은 최근이었고 상습적인 폭행이 아니라 서로 장난치던 중 A씨가 갈비뼈 골절을 당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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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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